파워포인트 vs 캔바 발표자료 제작 후기 (직접 써보고 느낀 생산성 차이)
발표자료를 만들 때 예전에는 무조건 파워포인트만 사용했습니다. 회사에서 쓰는 기본 도구이기도 하고, 도형 정렬이나 표 삽입, 애니메이션까지 익숙했기 때문입니다. 그런데 2024년 상반기에 외부 제안서와 내부 교육자료를 동시에 만들 일이 생기면서 캔바도 본격적으로 써보게 됐습니다. 처음에는 “예쁜 템플릿 많은 디자인 툴” 정도로 생각했는데, 실제로 여러 번 작업해보니 파워포인트와 캔바는 생산성이 좋아지는 구간이 완전히 달랐습니다. 제가 비교한 … 더 읽기